▲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.195㎞ 풀코스를 세계 신기록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우승한 사바스티안 사웨가 마라톤화에 기록을 적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인류 최초로 마라톤 '마의 2시간 벽'을 깬...
일부 내용만 미리 보여집니다.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.
원문에서 전체 기사 읽기
https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8682384&plink=ORI&cooper=NAV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