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 청장은 민선7기 당시 시작했던 대청호 벚꽃축제를 다시 활성화하고 마라톤, 베이커리 경진대회, 철도관사촌 카페거리 등을 함께 육성하겠다고 밝혔다. 대청호 마라톤의 경우 단순한 단시간 행사를 넘어 참가자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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