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장기 체류 중인 상어 '부캉이'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북항 일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마라톤 코스가 변경됐다. 30일 '해리포터 런 2026' 주최 측은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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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view.asiae.co.kr/article/2026100118190146205